3000개의 동영상 나눔을 꿈꾸며
요즘들어 특히 독도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음을 자주 느끼곤 한다.
한국인들에겐 너무도 가슴 아픈 기억이고 잊지 못할 과거인데,
일본 정부는 은폐하려하고 조작하려하고 그때의 잘못을 인정하려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많은 일본 사람들의 역사적 인식이 잘못되어있거나,
더 심한 경우는 관심이 없이 과거를 잘 알지 못하거나 잊어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좀 덜 할지도 모르겠지만, 최근 3.1절이 무슨날을 기념하기 위함인지 모르는
초등학생이 대부분이라는 조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조금씩 우리도 과거를 잊어가는 것은 아닐까
혹은 미래를 짊어갈 많은 어린 학생들이 잘못된 역사 인식으로
그저 편협한 맹목적인 일본 적대심을 갖는것은 아닌가하는 노파심이 생기기도 한다.
일본에게 정당히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이유.
왜 그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지.
왜 독도와 위안부 문제가 더욱 관심 받고 빨리 해결되야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고 무엇이든 요구할 수 있는 모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영상을 나누고자 한다.
일본을 미워하기 이전에, 역사를 먼저 바로 알자.
그리고 감정적인 것이 아닌 이성적으로 요구하자.
또 나눌 영상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녀이야기'이다.
일본군 성 노예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됬으면 한다.
Wednesday, February 27, 2013
Thursday, February 14, 2013
피터팬과 팅커벨, 그리고 독도
1000개의 동영상 나눔을 꿈꾸며
아마 피터팬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을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피터팬 이야기에서 나오는 피터팬 옆에 항상 따라 다니는 작은 요정 팅커벨 역시 알고 있을거라 믿는다.
본인에겐 피터팬 이야기 중,
'요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 라는 말을 할때 마다 어디선가 요정이 하나 둘씩 죽어나간다고 피터팬이 걱정하듯 말하는 장면이 생생하다.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을지도, 그것이 작가가 의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또 가장 기억나는 장면을 꼽자면, 피터팬의 히로인인 웬디와 동생들은 팅커벨이 죽어갈때,
'난 요정을 믿어. 요정들은 분명 존재해!' 라고 외치며 팅커벨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살려 내는 장면 역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어린이 동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무관심이 누군가를 사지로 내몰고 죽인다면, 반대로 우리의 관심은 누군가를 살려낸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달았다면, 모른척 무관심하고 방관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2월 14일. 본래의 의미와 시초 그리고 전통과는 많이 달라진 면이 없지않지만, 한국에선 많은 연인들에겐 사랑의 증표로 초콜렛을 주고 받는 발렌타인 데이로 잘 알려져있는 것을 알고 있다.
본인은 초콜렛을 참 좋아한다.
본인은 연인이라 부를 상대 배우자는 아직 없다.
하지만 본인도 초콜렛을 받으면 참 감사히 잘 먹을 수 있다.
본인과 같은 많은 싱글들은 발렌타인 데이는 고도의 상업적 상술이라며, 그저 2월의 14번째 날일 뿐이라며, 지금 초콜렛에 신경 쓸 때가 아니라 2월 14일은 안중근 의사가 사형 당했던 날이기도 하니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감사하고 다시 한번 조국을 생각해야 할 시기라며 애써 발렌타인 데이를 모른 척 하기도 하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굳이 본인이 그랬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실이다. 근거가 아주 없는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더욱 조명해야할 것이, 2월 14일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안중근의사의 기일이기도 하다. 잠시의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그를 기억하는 것도 지금의 우리가 있음에 크게 기여한 안중근의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한다.
그렇게 싸워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고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어렵게 얻어낸 독립, 그리고 우리나라, 우리 땅이라 부를 수 있는 한반도인데, 이미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듯이 일본은 독도를 영토 분쟁 지역으로 몰아가고 있다.
독도는 분명 한국 땅이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모두에게 해보고 싶다.
혹시 모두가 우리땅이라고 하니까, 어려서 부터 그냥 그렇다고 배워왔으니까, 혹은 그저 일본이란 국가를 싫어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은 아닌가도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한다. 내 것을 내 것이라 주장할 때엔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독도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가?
본인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 여자 대학교 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잘 만들어낸 영상을 하나 소개하고 나누고자 한다.
"독도는 왜 한국 땅이지?"
웬디와 동생들의 관심이 팅커벨을 살려낸 것처럼, 우리의 관심이 독도를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마 피터팬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을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피터팬 이야기에서 나오는 피터팬 옆에 항상 따라 다니는 작은 요정 팅커벨 역시 알고 있을거라 믿는다.
본인에겐 피터팬 이야기 중,
'요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 라는 말을 할때 마다 어디선가 요정이 하나 둘씩 죽어나간다고 피터팬이 걱정하듯 말하는 장면이 생생하다.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을지도, 그것이 작가가 의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또 가장 기억나는 장면을 꼽자면, 피터팬의 히로인인 웬디와 동생들은 팅커벨이 죽어갈때,
'난 요정을 믿어. 요정들은 분명 존재해!' 라고 외치며 팅커벨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살려 내는 장면 역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어린이 동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무관심이 누군가를 사지로 내몰고 죽인다면, 반대로 우리의 관심은 누군가를 살려낸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달았다면, 모른척 무관심하고 방관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2월 14일. 본래의 의미와 시초 그리고 전통과는 많이 달라진 면이 없지않지만, 한국에선 많은 연인들에겐 사랑의 증표로 초콜렛을 주고 받는 발렌타인 데이로 잘 알려져있는 것을 알고 있다.
본인은 초콜렛을 참 좋아한다.
본인은 연인이라 부를 상대 배우자는 아직 없다.
하지만 본인도 초콜렛을 받으면 참 감사히 잘 먹을 수 있다.
본인과 같은 많은 싱글들은 발렌타인 데이는 고도의 상업적 상술이라며, 그저 2월의 14번째 날일 뿐이라며, 지금 초콜렛에 신경 쓸 때가 아니라 2월 14일은 안중근 의사가 사형 당했던 날이기도 하니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감사하고 다시 한번 조국을 생각해야 할 시기라며 애써 발렌타인 데이를 모른 척 하기도 하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굳이 본인이 그랬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실이다. 근거가 아주 없는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더욱 조명해야할 것이, 2월 14일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안중근의사의 기일이기도 하다. 잠시의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그를 기억하는 것도 지금의 우리가 있음에 크게 기여한 안중근의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한다.
그렇게 싸워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고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어렵게 얻어낸 독립, 그리고 우리나라, 우리 땅이라 부를 수 있는 한반도인데, 이미 한국인이라면 모두 알듯이 일본은 독도를 영토 분쟁 지역으로 몰아가고 있다.
독도는 분명 한국 땅이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모두에게 해보고 싶다.
혹시 모두가 우리땅이라고 하니까, 어려서 부터 그냥 그렇다고 배워왔으니까, 혹은 그저 일본이란 국가를 싫어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은 아닌가도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한다. 내 것을 내 것이라 주장할 때엔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독도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가?
본인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 여자 대학교 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잘 만들어낸 영상을 하나 소개하고 나누고자 한다.
"독도는 왜 한국 땅이지?"
웬디와 동생들의 관심이 팅커벨을 살려낸 것처럼, 우리의 관심이 독도를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Wednesday, February 13, 2013
Raising Awareness
1000개의 동영상 나눔을 꿈꾸며
본인이 1000개의 도전으로 동영상이라는 매체를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시각적인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어느 누구에게나 기억에 강하게 가장 오래 남기에 이미 외국에서는 동영상과 같은 시각적 매체들로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보를 전하기 때문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역시 공익광고와 같은 방법으로 행해진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본인은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실제로 백혈병, 알츠하이머 치매, 입술이 갈라진 채로 태어나는 구개피열, 암, 에이즈와 같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부터 알려지지 않은 불치병을 걸린 사람들, 세계 어느 곳에선가 공공연히 일어나는 인권이 박탈된 여성들, 인신매매로 가족에게서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수많은 여성들과 아이들까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자선 기금 모으기 혹은 자선 행사들을 할때에 빼먹지 않고 만드는 것이 홍보영상이었다.
그런 행사를 통해 자선 기금을 얻는 것도 하나의 큰 목적이겠지만, 사람들의 의식 속에 이러한 이들을 상기시키고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이 더큰 목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로,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도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본인은 생각한다.
본인이 1000개의 도전으로 동영상이라는 매체를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시각적인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어느 누구에게나 기억에 강하게 가장 오래 남기에 이미 외국에서는 동영상과 같은 시각적 매체들로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보를 전하기 때문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역시 공익광고와 같은 방법으로 행해진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본인은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실제로 백혈병, 알츠하이머 치매, 입술이 갈라진 채로 태어나는 구개피열, 암, 에이즈와 같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부터 알려지지 않은 불치병을 걸린 사람들, 세계 어느 곳에선가 공공연히 일어나는 인권이 박탈된 여성들, 인신매매로 가족에게서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수많은 여성들과 아이들까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자선 기금 모으기 혹은 자선 행사들을 할때에 빼먹지 않고 만드는 것이 홍보영상이었다.
그런 행사를 통해 자선 기금을 얻는 것도 하나의 큰 목적이겠지만, 사람들의 의식 속에 이러한 이들을 상기시키고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이 더큰 목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로,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도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본인은 생각한다.
Raising Awareness.
본인은 음악을 좋아하고 관련 영상들을 즐겨 찾아 듣곤 한다. 오늘 본인은 본인이 감명 깊게 들었던 음악 영상들을 몇가지 소개하려 한다.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 Official Video
퀸시 존슨의 부탁으로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고 너무나도 잘 알려진 we are the world가 수많은 유명한 가수들에 의해 다시 불려졌다.
Young Artists For Haiti - Wavin' Flag
혹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곡이 무었이었는지 기억하는가? K'NAAN 의 Wavin' Flag라는 곡이었다. 그 곡이 젊은 뮤지션들에 의해 다시 불려졌다.
제목에서 이미 알아챘을 사람들이 분명 있겠지만, 이 두곡 모두 지난 2010년 아이티에서 있었던 강진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다시 불려졌다. 이 두 영상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그들만의 의미있는 곡들로 응원의 메세지를 전함과 동시에 영상에 나오는 유명하고 존경받고 사랑받는 뮤지션들을 통해 아이티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 시키기도 하였다.
"Without You" AJ Rafael [Official Music Video]
개인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유투브를 통해 많이 알려지고 지난 케이팝 시즌 2에 미국에서부터 참가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던 제니석의 남자친구로도 알려진, AJ Rafael 의 Without you 라는 곡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끝자락에 '이 곡을 'Kuya' Frank Cramer 와 Zenaida 'Mama Zeny' Juan 에게 바칩니다.'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백혈병과 림프종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다.
본인이 여러 포스트를 통해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
바로 관심.
Raising Awareness.
이 세상에 나와 무관한 이야기는 없다고 믿는다. 무관심 속에 힘들어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따듯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Thursday, February 7, 2013
대한민국 축구 그리고 국민들의 관심
1000개의 동영상 나눔을 꿈꾸며
본인 역시 지난 2013년 2월 7일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 전 친선 축구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했다. 결과는 아쉽게도 4:0 크로아티아의 승리. 축구를 좋아하는 본인 역시 패배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울분을 토하며 씁쓸히 다음 날 수업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만 했다.
본인이 지난 포스트에서 올림픽, 페럴림픽, 스페셜 올림픽 등 아무도 소외 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몇가지 영상을 공유한것을 기억한다.
2014년 월드컵이 다가오고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여러 이야기들이 언론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는데, 월드컵 때만 반짝 관심을 같는 '척'을 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일꺠워 주는 영상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혹은 경기가 있을때만 반짝, 관심을 가지고 이렇다저렇다 왈가왈부 탁상공론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부끄럽게도 본인 또한 그런 많은 사람중 한 사람이고, 그렇게 전문가인듯이 또 선수들을 평가하고 하는 것이 스포츠의 재미 중 하나이고 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겠다. 관심의 표현의 수단 중 하나이니, 선수들을 평가하고 코멘트를 다는 것 까지 좋다. 프로라는 타이틀을 달고 운동하는 선수들에게도 그것 역시 짊어져야할 책임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그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충분한지에 대한 고찰 역시 필요할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이, 단연 축구 뿐만 아닌 어느 스포츠, 문화, 시사, 그리고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가장 중요한 첫 발걸음이 아닐까 싶다.
본인 역시 지난 2013년 2월 7일 대한민국과 크로아티아 전 친선 축구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했다. 결과는 아쉽게도 4:0 크로아티아의 승리. 축구를 좋아하는 본인 역시 패배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울분을 토하며 씁쓸히 다음 날 수업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만 했다.
본인이 지난 포스트에서 올림픽, 페럴림픽, 스페셜 올림픽 등 아무도 소외 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몇가지 영상을 공유한것을 기억한다.
2014년 월드컵이 다가오고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여러 이야기들이 언론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는데, 월드컵 때만 반짝 관심을 같는 '척'을 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일꺠워 주는 영상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혹은 경기가 있을때만 반짝, 관심을 가지고 이렇다저렇다 왈가왈부 탁상공론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부끄럽게도 본인 또한 그런 많은 사람중 한 사람이고, 그렇게 전문가인듯이 또 선수들을 평가하고 하는 것이 스포츠의 재미 중 하나이고 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겠다. 관심의 표현의 수단 중 하나이니, 선수들을 평가하고 코멘트를 다는 것 까지 좋다. 프로라는 타이틀을 달고 운동하는 선수들에게도 그것 역시 짊어져야할 책임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그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충분한지에 대한 고찰 역시 필요할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이, 단연 축구 뿐만 아닌 어느 스포츠, 문화, 시사, 그리고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가장 중요한 첫 발걸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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